《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생의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로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사에 빛날것입니다.》
불같은 애국심을 총폭발시켜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려는것은 남자체육인들만이 아닌 우리의 미더운 녀자체육인들이 지니고있는 한결같은 열망이다.
하지만 금메달은 바란다고 하여 그 누구에게나 차례지지 않는다.
훈련장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무수히 뿌려온 참다운 애국자, 지칠줄 모르는 정력을 안고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온 체육인들에게 차례지는 값높은 영예이다.
하기에 우리의 녀자체육인들은 세계의 하늘가에 존엄높은 우리의 국기를 높이 휘날릴 뜨거운 애국심과 강렬한 열망으로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지난해 2024년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주체체육발전사에 특기할 경이적인 성과들을 안아올렸다.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와 국제축구련맹 2024년 20살미만,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한해에 4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세계체육계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강의한 정신력의 소유자, 조선녀자축구특유의 기질의 체현자가 되여 국제무대에서 맞다드는 강팀들을 련속 압승하며 조국의 존위와 명성을 세계만방에 떨친 녀자축구선수들.
이뿐이 아니다.
우리의 장한 녀자력기선수들이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들을 련이어 세우고 그 어느 팀과도 견줄수 없는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였다.
김일경선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든든한 배심과 높은 실력으로 녀자 5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하고 세번째 추켜올리기에서 141㎏을 성공시킴으로써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기에 아시아력기련맹 서기장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은 아시아의 기강을 펼쳐보였으며 특히 녀자력기가 온 세상이 잘 알고있는바와 같이 매우 강하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리숙선수의 놀라운 경기성과에 대하여 어느한 나라 언론은 64㎏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을뿐 아니라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갱신하였다고 전하였다.
또한 국제권투련맹 2024년 세계청년권투선수권대회 녀자 60kg급경기에서 손수림선수가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하여 세계권투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다.
까자흐스딴의 아스따나에서 진행된 2024년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역시 녀자단식경기에서 김금영선수는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결승결기에서 일본선수를 보기 좋게 타승하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함으로써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리였다.
이어 박미성선수가 제1차 국제청년대학생여름철체육경기대회에서 녀자 100m자유영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김유정선수가 제8차 국제체육경기대회 녀자유술 44kg급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지혜성, 리정옥, 동백화선수들이 제8차 국제체육경기대회 녀자레스링 46kg, 50kg, 66kg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금메달을 쟁취하는 등 2024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와 2024년 국제빙상호케이련맹 세계녀자빙상호케이선수권대회에서도 김은향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장미향, 정수현, 류설미, 조금향, 리봄선수들이 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이렇듯 우승의 금메달로
정녕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체육인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과시한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