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뜨거운 어버이사랑

 2026.7.2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됩니다.》

2024년 8월 당과 국가의 중대조치에 따라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에 올라와 온갖 사랑과 배려를 받으며 꿈같은 나날을 보낸 사실가운데는 평범한 녀성들이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귀여운 아기들을 낳은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한생에 잊지 못할 꿈과 같은 평양체류의 기간 당의 은정속에 녀성들의 《친정집》으로 불리우는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치료받은 산모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배려를 한생 잊지 않겠다고 하면서 저마다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어느한 녀성은 평범한 농장원인 자신을 평양산원에서 치료받도록 해주시고 완쾌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해마다 대풍작을 이룩하여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고 또 어느한 녀성은 친부모보다도 더 따뜻한 정을 기울이는 당의 사랑과 배려에 충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

애기젖병이며 아동손수건, 애기포단, 애기업개를 비롯한 어린이용품에 깃든 친어머니의 손길보다 더 다심하고 세심한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써 다 표현할수 있으랴.

흔히 산모가 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면 축간다고 했는데 평양체류의 기간 애기어머니들은 오히려 더 환해지고 몸이 좋아진다며 격정을 금치 못하던 피해지역 로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온 나라 인민이 뜨겁게 되새겨지는것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는 이같이 성대한 환영과 극진스러운 봉사를 받을만한 응당한 권리가 있으며 우리 당과 정부에는 공화국령내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한 성장을 전적으로 맡아 보장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깊은 말씀이였다.

성대한 환영과 극진스러운 봉사를 받을만한 응당한 권리!

정녕 이것은 걱정없이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걱정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더 먼저 품어주고 위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조선인민모두가 받아안은 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