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인민군대를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의 첨병대오로 내세워주시여

 2026.2.3.

오늘 조선인민군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의지로 일관된 정병대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강병대오, 사회주의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첨병대오로서의 자기의 당당한 자격과 명예를 빛내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시대의 기수, 돌격대가 되여 당이 부르는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여야 합니다.》

창당이래,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변혁적위업인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에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이 전위적역할을 하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된 날을 상징하는 《124》라는 수자를 부대명칭에 새긴 이 인민군부대들은 조선로동당의 숙원으로 되는 혁명과업을 실행하는 거창한 사업에서도 마땅히 기수가 되고 주인공이 되여야 하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수호자로서의 자기의 고귀한 명함을 지켜내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태여난 부대들이다.

2024년 2월 28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하여 새로 조직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 련대기들을 친히 수여해주시였다.

이렇게 태여난 부대들이기에 지방공업혁명의 전초선에서 첨병대오의 고귀한 명예를 지켜나가며 지방변혁의 실체들을 애국과 량심의 결정체들로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일떠세우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의 전위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
사진.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의 전위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

우리 병사들의 순결하고 열렬한 애국정신이 그들이 창조한 창조물의 질에서 력력히 어려오고있다. 당에서 인민들에게 선물하는 새 지방공업공장에는 0.001%의 티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병사들의 마음이고 애국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참으로 이런 인민군대가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의 첨병대오로 굳건히 서있는 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