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주의조선에는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전면적국가부흥의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최중대과업으로 강력히 실행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에만 하여도 선진문명이 응축된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고 옹근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행정구역을 형성함으로써 평양은 불과 5년기간에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더욱 일신하였다.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당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 헌신적복무의 진가를 가르는 기준은 혁명실천이다. 아무리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고 로선과 정책을 책정한다고 하여도 그것을 실행할 의지가 없고 인민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울 실천력이 결여된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이라고 할수 없다.
그렇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는것을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떠올린 자랑찬 결실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