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

 2025.9.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심을 떠난 일심단결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민심은 말그대로 인민의 마음이다. 세상에 민심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그래서 재물을 잃은것은 작은것을 잃은것이고 벗을 잃은것은 큰것을 잃은것이며 민심을 잃은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은것이라는 말도 있는것이다.

혁명하는 당이 민심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민심을 잃으면 패한다는것은 력사가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

민심은 돈으로 살수도 없고 권력이나 강요로도 얻을수 없으며 폭력으로는 더우기 얻지 못한다.

오직 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 살을 저미고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이 바라고 그들에게 덕을 줄수 있는 일을 기어코 해내고야마는 헌신적인 복무기풍을 세울 때만이 민심을 틀어쥐고 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있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당이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항상 민심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그것은 민심속에 진리가 있고 창조와 비약의 열쇠가 있으며 난관극복의 근본방도가 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당이기에 우리 당에 있어서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심을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으로 여기시며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도록 하시였다.

대중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지향하는가는 오직 그들의 마음속목소리를 들어야 알수 있다. 언제나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고 무릎을 마주하여 친혈육과 같이 집안일을 의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눌 때 인민이 무엇을 바라는지 정확히 알수 있다.

단결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민심이 이렇듯 중요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민심을 잘 알고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필승의 보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결정적담보이다.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을 위함에 복종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 무한대의 힘을 가진 불패의 단결을 실현하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결코 그 어떤 의무감으로부터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수령이 가리키는대로만 하면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할수 있으며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는 인민의 확고한 믿음은 자기 수령을 따르는 길에서 더욱 공고화되였다.

자식의 마음을 어머니가 제일 잘 알듯이 인민의 지향과 의사를 속속들이 알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는것이 우리 당이다.

민심은 천심이고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이며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참다운 삶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 헌신적복무정신이 있어 우리 인민은 언제나 조선로동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