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을 떠난 일심단결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민심은 말그대로 인민의 마음이다. 세상에 민심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그래서 재물을 잃은것은 작은것을 잃은것이고 벗을 잃은것은 큰것을 잃은것이며 민심을 잃은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은것이라는 말도 있는것이다.
혁명하는 당이 민심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민심을 잃으면 패한다는것은 력사가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
민심은 돈으로 살수도 없고 권력이나 강요로도 얻을수 없으며 폭력으로는 더우기 얻지 못한다.
오직 인민에 대한 옳은 관점, 살을 저미고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이 바라고 그들에게 덕을 줄수 있는 일을 기어코 해내고야마는 헌신적인 복무기풍을 세울 때만이 민심을 틀어쥐고 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있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당이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항상 민심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그것은 민심속에 진리가 있고 창조와 비약의 열쇠가 있으며 난관극복의 근본방도가 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당이기에 우리 당에 있어서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다. 하기에
대중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지향하는가는 오직 그들의 마음속목소리를 들어야 알수 있다. 언제나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고 무릎을 마주하여 친혈육과 같이 집안일을 의논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눌 때 인민이 무엇을 바라는지 정확히 알수 있다.
단결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민심이 이렇듯 중요하기에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자식의 마음을 어머니가 제일 잘 알듯이 인민의 지향과 의사를 속속들이 알고 그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는것이 우리 당이다.
민심은 천심이고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이며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참다운 삶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