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최정혁
2026.1.9.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어디가나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한편의 명곡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고난의 행군시기에 창작된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2016년 12월 6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아주시였다.
야영소일군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과외교양기지가 또 하나 일떠선것이 너무 기뻐 이렇게 왔다고, 자신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창조물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1각현관으로 들어서시여 현관홀정면에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미술작품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최전연초소로 달리던 야전차를 세우시고 야영가는 아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작품을 잘 형상하였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이때 야영소의 한 일군이 이 주제의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을 지은 작가가 강원도에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드리였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구절이 고난의 행군시기에 나온 노래구절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노래는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쪽잠과 줴기밥으로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이 구가하고있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 초인간적인 로고와 의지로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가슴들먹이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도 뜨거운 사랑으로 지켜주신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영원히 지켜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굳건히 지켜주신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단 한순간도 멎어서는 안되며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한편의 명곡을 뜨겁게 추억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더욱 깊이 새기신 억척의 의지였던것이다.
![전국도처에 있는 소년단야영소들 전국도처에 있는 소년단야영소들]()
![전국도처에 있는 소년단야영소들 전국도처에 있는 소년단야영소들]()
사진. 전국도처에 있는 소년단야영소들
조선의 힘찬 전진과 더불어 절세위인의 사랑속에 끝없이 행복의 웃음꽃만을 피워가는 조선의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은 앞으로도 영원무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