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한없는 사랑과 다심한 정이 흘러넘치는 간곡한 당부

 2026.9.2.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교육자들이 있지만 조선에서처럼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빛나는 삶을 누려가는 교육자들은 없다.

그 하많은 사실들중에는 2019년에 9월에 열린 제14차 전국교원대회가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뜻깊은 대회에 참가하여 교육발전을 위한 고귀한 지침을 받아안고 그처럼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까지 찍은 교육자들의 격동된 심정은 이루 다 형언할 길 없었다. 한시바삐 학교에 돌아가 교편을 잡고 받아안은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것이 그들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이였다. 하여 그들은 출발을 서두르고있었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태풍이 들이닥치게 되는것이 념려되시여 대회참가자들을 한 이틀 평양에 더 머물러있게 하는것이 낫지 않겠는가고, 정말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대회참가자들을 마지막까지 잘 돌봐줄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한없는 사랑과 다심한 정이 흘러넘치는 그이의 간곡한 당부를 받아안게 된 교육자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한것은 바야흐로 밀려오는 자연의 광란속에서 돌보셔야 할 일이 천사만사이신 그이의 심중에 그토록 소중히 간직되여있는것이 바로 교육자들이였던것이다.

참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자양분으로, 활력소로 끝없이 흘러들기에 조국의 미래와 이어진 혁명의 교단을 굳건히 지켜가는 이 땅의 교육자들은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혼심을 바쳐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