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옷자락-붉은넥타이

 2026.6.4.

가슴마다에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조선소년단원들의 생기발랄하고 담찬 모습에서 오늘 조선인민은 조국의 약동함과 밝은 미래를 락관하고있다.

조선소년단원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조선소년단원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사진. 조선소년단원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붉은넥타이는 조선로동당의 옷자락이다.

예로부터 어머니의 옷자락만큼 따스하고 포근한것은 없다. 눈비에 젖고 새벽이슬에 젖고 남모르는 눈물에 젖으면서도 자식들을 지키는 방패가 되여주고 꿈과 행복의 요람이 되여주는 어머니의 옷자락.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소년단원동무들이 앞가슴에 휘날리는 붉은넥타이는 동무들 매 한사람한사람을 정답게 품어안은 우리 당의 옷자락이나 같고 소년단조직생활은 동무들을 걸음걸음 이끌어 당의 참된 아들딸로 자라나게 하는 혁명적교양의 학교, 혁명적단련의 용광로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옷자락-붉은넥타이, 이 고귀한 금언에는 그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도 조국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어 그들을 조선의 앞날을 책임진 미래의 주인공들로 부럼없이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진정과 드팀없는 신조가 담겨져있으니 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펄펄 휘날리는 붉은넥타이는 정녕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감싸안은 정깊은 어머니의 옷자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