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림송화
2026.2.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께서 생전에 구상하고 실천해오시던 사업들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완성하여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이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을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위업을 충직하게 이어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사람에게 있어서 자주성이 생명인것처럼 나라와 민족의 생명은 자주권과 존엄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는것을 첫째가는 애국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국력강화의 길을 걸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뜻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우리는 강해져야 한다고, 강해지고부터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하여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키워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으며 전쟁억제와 수행의 막강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여 국가의 안전담보를 확고히 담보하시였다.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하여 국가주권과 발전환경, 안전리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것이야말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쳐오신 포연자욱한 훈련장과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들에 새겨진 령도의 자욱자욱이 있어 인민의 존엄과 운명이 굳건히 지켜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복무를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이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걷고계신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만족을 모르시고 보다 행복한 생활, 더욱 휘황한 문명을 안겨주시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자기들의 피부에 닿는 문명과 번영의 실제적인 결과물들을 체감하면서 조선인민은 지금 누구라할것없이 전국인민들이 문명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필요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지고 공산주의의 리상을 완전히 실현하는 그 날이 반드시 오리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인민의 무궁한 복리와 미래, 조국의 부강번영을 현실로 안아오시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