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어버이의 품

 2021.9.9.

날에날마다 변모되는 평양의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인민의 행복을 꽃펴주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 불후의 헌신의 자욱을 되새겨보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사회에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는것보다 더 영예롭고 보람찬 일은 없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7권 109페지)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들려온다.

우리 당의 75년의 력사를 총화하는 영광의 경축광장에서 우리 인민은 75성상 일편단심 우리 당을 받들고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주었다고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라고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음성.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모든 대표자들에게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시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순간의 휴식도 없이 위민헌신의 자욱을 이어가고계신다.

인민의 행복, 인민의 꿈과 리상을 지켜주고 꽃피워주시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새우신 밤은 얼마였으며 이어가신 현지지도길은 몇천몇만리이던가.

인민들에게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찬비에 온몸을 적시시며 걸으시던 동해의 그 포구길이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날 그날을 그려보시며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험한 건설장들, 피해지역 인민들의 새 집을 보아주시려 헤쳐가신 하늘길, 배길, 령길…

그 길우에 꽃펴난 사랑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은가.

주체109(2020)년 10월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까지 찾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돌아보시면서 실지 와보니 검덕지구의 피해가 생각보다 대단히 컸다고 하시면서 혹심한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셔내고 복구건설의 터전을 힘차게 다져나가는 건설자들의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대흥과 검덕, 룡양의 세기적인 락후를 싹 털어버리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여 우리 나라 굴지의 대규모 광물생산기지인 검덕지구를 삼지연시 다음가는 국가적인 본보기 산간도시, 광산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언제인가 은하과학자거리를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이 되새겨졌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렇게 훌륭히 꾸려진 과학자살림집 지구를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며 수령님장군님께 기쁨을 드리고 인민들이 기뻐하는것을 보는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라고 그리도 절절히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에도, 인민군대의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진 라선땅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솟아난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현대문명이 웅축된 산간도시의 표준으로 일떠선 삼지연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현지지도하시던 그날에도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이 행복에 겨워할 모습을 그려보시며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기쁜 일이면 이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에 있으며 보람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군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지켜주시고 현실로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