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은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밑에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새 세대의 청년들이 력사의 진통속에서 창조한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정치적생명체였다.》
우리 나라 초기공산주의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의 제한성을 깊이 느끼신
1926년 10월 10일 조직을 내오기 위한 핵심성원들의 예비회의를 여시고 자신께서 구상해오신 조직의 명칭과 성격, 투쟁강령, 활동규범들에 대한 문제를 토의에 붙이신
《ㅌ.ㄷ》의 당면과업은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는것이며 최종목적은 조선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며 나아가서는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세계에 공산주의를 건설하자는것이였다.
그때부터 《ㅌ.ㄷ》성원들은
이 모든 력사적사실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다름아닌 《ㅌ.ㄷ》에서 뿌리내렸으며 그 자랑스러운 첫 세대가 청년공산주의자들이였음을 말해주고있다.
참으로 《ㅌ.ㄷ》라는 뿌리에서 조선로동당의 강령의 기초가 태여나고 당건설과 활동의 원칙이 마련되였으며 당창건의 골간이 육성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이처럼 《ㅌ.ㄷ》의 깊고도 억센 뿌리를 가졌기에 자기의 강력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며 장장 80여성상 조선혁명을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