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ㅌ.ㄷ》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뿌리이다

 2026.10.1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뿌리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때로부터 100돐이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은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밑에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새 세대의 청년들이 력사의 진통속에서 창조한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정치적생명체였다.》

우리 나라 초기공산주의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의 제한성을 깊이 느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의 그릇된 립장과 투쟁방법을 가지고서는 조국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통감하시고 조선혁명의 새 출발을 준비하기 위한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함께 개척해나갈 참다운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을 교양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민족주의테두리안에서 맴돌던 적지 않은 청년학생들이 선진사상으로 각성되여 점차 조선혁명의 핵심력량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1926년 10월 10일 조직을 내오기 위한 핵심성원들의 예비회의를 여시고 자신께서 구상해오신 조직의 명칭과 성격, 투쟁강령, 활동규범들에 대한 문제를 토의에 붙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에 기초하여 1926년 10월 17일 화전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ㅌ.ㄷ》의 당면과업은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는것이며 최종목적은 조선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며 나아가서는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세계에 공산주의를 건설하자는것이였다.

그때부터 《ㅌ.ㄷ》성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직의 강령을 받들고 혁명위업이 어려운 국면에 처할 때마다 항상 육탄이 되여 그 출로를 열어나갔다. 김혁, 차광수, 김리갑, 강병선, 리제우를 비롯하여 《ㅌ.ㄷ》의 산아들중 많은 혁명가들이 투쟁의 앞장에서 영웅적으로 싸우다가 고결한 생애를 마치였다.

이 모든 력사적사실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다름아닌 《ㅌ.ㄷ》에서 뿌리내렸으며 그 자랑스러운 첫 세대가 청년공산주의자들이였음을 말해주고있다.

참으로 《ㅌ.ㄷ》라는 뿌리에서 조선로동당의 강령의 기초가 태여나고 당건설과 활동의 원칙이 마련되였으며 당창건의 골간이 육성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이처럼 《ㅌ.ㄷ》의 깊고도 억센 뿌리를 가졌기에 자기의 강력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며 장장 80여성상 조선혁명을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올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