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은 후대들의 당,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

 2026.6.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하늘이라고 하면 《신》이나 《하느님》의 대명사로 리해하여왔다. 하지만 조선에서는 혁명의 개척기부터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 정치신조인 이민위천의 사상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과 같은 존재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떠받들며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최고의 리념이고 근본원칙이다.

조선로동당은 바로 하늘처럼 받드는 그 인민앞에, 인민우에 후대들, 아이들을 높이 내세우고있다.

인민이 하늘이라면 그 하늘우에 아이들이 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조선혁명의 본질과 목적, 결과가 함축되여있다.

오늘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한없이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이 최중대사로 되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조선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다, 이런 철석의 의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후대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신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에서 그 어느때보다도 당회의들이 많이 진행되고있다. 주목하게 되는것은 그 당회의들에서 후대들에 대한 문제가 특별히 중요하게 취급되고있다는것이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언제 어느때나 아이들의 고운 웃음이 단 한점 흐려질줄 모르고있으며 모두가 대바르고 어엿하게 자라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행복에 넘쳐 마음껏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후대들
행복에 넘쳐 마음껏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후대들
사진. 행복에 넘쳐 마음껏 자라나고있는 조선의 후대들

후대들의 당,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 이 부름은 위대한 새시대와 더불어 조선인민이 다함없는 고마움과 뜨거운 경의를 담아 조선로동당에 삼가 드린 또 하나의 빛나는 호칭, 불멸의 명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