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2021년 11월 어느날
조선인민 누구나 마음의 고향으로 간직하고 사는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백두산밀영동지구에는 150여세대의 살림집들과 많은 공공건물들이 민족성과 현대성,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이 잘 살아나게 훌륭히 꾸려져있었다.
백두산밀영동건설총계획조감도를 보아주시던
백두산밀영동에 진료소는 없고 약국만 꾸리는것으로 계획되여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사실 주민지구건설에서 진료소와 같은 보건시설은 인민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오로지 사랑하는 인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심신을 바쳐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