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한 외국인이 터친 감탄

 2026.9.1.

어느 나라나 청년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지만 조선은 절세위인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된 나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어느 나라나 청년문제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아 주체혁명위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굳게 믿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어느한 나라의 민족보위상이 주석부(오늘의 금수산태양궁전)가 자리잡고있는 금수산기슭과 잇닿은 룡남산언덕에 높이 솟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보고 몹시 놀라와하며 위대한 수령님께 곁에 큰 대학을 두고 마음이 놓이시는가고 말씀올린적이 있다.

그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의 제일 큰 골치거리로, 청년문제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난문제로 되여있어 그는 그들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않고 일해오고있었다. 그런데 조선에서는 국가주석의 사무청사 제일 가까운 곳에 청년들이 많이 모여있는 대학이 자리잡고있는것이 아닌가. 그로서는 도저히 리해될수 없는 문제였던것이다.

그런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즉석에서 자신께서는 대학생들이 옆에 있어서 더욱 마음을 놓는다고, 우리 대학생들은 평상시에는 과학을 탐구하고 유사시에는 총으로 우리 당을 받드는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은 확고하다고 명백히 말씀하시였다.

학생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는 명답중의 명답이였다.

《정말 훌륭합니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확신에 넘치신 대답에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며 몇번이나 이 말을 곱씹었다.

하지만 청년대학생들을 언제나 마음속 가장 가까이에 두시고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먼저 알게 하고 혁명의 참뜻도 가르쳐주시며 열렬한 애국자, 혁명가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바다와 같은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그가 어찌 다 알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