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나 청년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지만 조선은
《세계를 둘러보면 어느 나라나 청년문제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아 주체혁명위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굳게 믿고 내세워주신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어느한 나라의 민족보위상이 주석부(오늘의 금수산태양궁전)가 자리잡고있는 금수산기슭과 잇닿은 룡남산언덕에 높이 솟은
그 나라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의 제일 큰 골치거리로, 청년문제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난문제로 되여있어 그는 그들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않고 일해오고있었다. 그런데 조선에서는 국가주석의 사무청사 제일 가까운 곳에 청년들이 많이 모여있는 대학이 자리잡고있는것이 아닌가. 그로서는 도저히 리해될수 없는 문제였던것이다.
그런데
학생청년들에 대한
《정말 훌륭합니다!》
그는
하지만 청년대학생들을 언제나 마음속 가장 가까이에 두시고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먼저 알게 하고 혁명의 참뜻도 가르쳐주시며 열렬한 애국자, 혁명가로 키워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