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서로 돕고 위해주고 이끌어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진정을 다 바치는 청년미풍선구자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꿈과 리상을 안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자원진출하여 귀중한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치는 청년들, 하반신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학생을 수년세월 업고다니며 교육자의 진정을 바치고 사품치는 강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들어 어린이를 구원한 청년들, 처녀의 몸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친어머니가 되여주고 특류영예군인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여준 청년들을 비롯하여 조선청년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미덕과 미풍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로 되고 전세대가 피흘려 쌓아올린 탑을 허물고있을 때 어떻게 되여 조선청년들속에서는 만민의 찬탄을 자아내는 공산주의적미풍들이 끝없이 발양되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조직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이며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다.》
청년들은 사상정신적으로 성숙과정에 있는 세대들이며 청년시기는 세계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청년들이 어떻게 발전하며 어떤 길을 걷는가 하는것은 그들이 어떤 지도를 받으며 어떻게 교양육성되는가에 달려있다. 청년들이 옳바른 지도를 받고 혁명적으로 교양육성될 때 혁명적인 세대로 준비될수 있으며 그렇지 못할 때에는 사회발전을 저애하는 반동의 길, 부패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바로 조직이라는 존재가 있고 조직적단련이라는 성장과정을 거치였기에 조선의 청년들은 개인의 리익보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치는 참다운 혁명가들로 자라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조직은 영웅을 낳는 집이며 대학이다.
오늘 조선청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