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창성각의 봉사자들에게 주신 값높은 평가

 2026.4.6.

창성군 읍소재지에는 창성군 사람들이 내 고향의 옥류관이라고 정답게 부르는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이 자리잡고있다.

바로 이러한 창성각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오직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을 하여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2013년 6월 13일 창성각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창성각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는 사진첩을 보아주시면서 어제보다 오늘이 좋았다면 래일은 더욱 흥성이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진첩을 다 보아주시였을 때 책임자는 어려움도 다 잊고 창성각에서 식사한 군인민들이 좋은 글을 많이 남겼는데 자기가 한 대목을 읽어드리겠다고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책임자의 무랍없는 제기를 쾌히 수락하시며 어서 읽어보라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하여 그는 전해 국제로인의 날에 창성각에서 봉사를 받은 한 로인이 쓴 감상문을 펼쳐들었다.

《하늘에서 내렸나, 땅속에서 솟았나. 우리 창성땅에 창성각이 웬말이냐. 옥류관은 알아도 창성각은 몰랐구나.…》

책임자가 감상문을 다 읽고났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시며 박수를 쳐주시였다.

뜻밖에 책임자는 너무도 감격하여 어쩔바를 몰라하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일군들은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들이 좋아하게 해야 하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곧 모든 사업의 기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언제인가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활필수품의 질을 설계문건이나 품질검사결과를 가지고만 평가하지 말고 인민들의 손이 가는가 가지 않는가에 따라 평가하여야 한다고,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산골군에서도 우리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인민의 참된 봉사자들을 알게 되신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박수까지 쳐주시며 그들을 값높이 평가해주신것이다.

오늘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끝없이 창조하고계신다.

위대한 사랑의 세계에 받들려 이 땅에서는 복받은 인민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날을 따라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