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홍춘희
2026.2.3.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이것이 내가 오늘 인민군대앞에 제기하려고 하는 충성의 구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이 구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1976년 1월 1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전면에 나서고 우리 혁명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하는 력사적전환기의 요구를 반영하여 인민군대앞에 제시하신 충성의 전투적구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인민군대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오늘 인민군군인들의 사상정신상태는 매우 좋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해 정초에 만나보시였던 어느한 녀성해안포병중대 녀성군인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지금도 지난해에 만났던 녀성해안포병중대 군인들을 잊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그곳 녀성군인들은 몸은 비록 멀리 바다가초소에 있어도 자나깨나 수령님을 마음속에 그리며 수령님께 충성다할 일념으로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빛내이고있었다고, 그들은 자신을 만나자마자 수령님의 안부부터 먼저 물었으며 수령님께서 건강하시다는 말을 듣고는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였다고, 자신께서는 수령님의 건강을 절절히 바라며 맵짠 추위속에서도 조국의 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녀성군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생각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오늘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부터 생각하는 깨끗한 충성심이 꽉 차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충성심의 근저에는 수령님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우겠다는 투철한 혁명적신념이 깔려있다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우는것을 삶의 목표로 정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은 자기들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새로운 투쟁구호를 요구하고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전면에 나서고 우리 혁명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하는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앞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구호를 제기하려고 한다고,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이것이 자신께서 오늘 인민군대앞에 제기하려고 하는 충성의 구호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이 구호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추켜들고 우리의 혁명무력은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