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8월 15일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새겨진 고귀한 진리

 2026.8.12.

나라잃은 민족의 설음과 울분을 감격과 환희의 눈물로 가슴후련히 씻어내며 조선인민이 터쳐올린 조국해방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던 그 나날로부터 어느덧 8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 나날 우리 조국은 얼마나 아득히 솟구쳐올랐는가.

위대한 강국의 열병대오
위대한 강국의 열병대오
사진 1. 위대한 강국의 열병대오

위대한 강국을 대를 이어 지켜가리
사진 2. 위대한 강국을 대를 이어 지켜가리

지난날 봉건의 질곡과 식민지적수난의 암흑속에서 신음하던 우리 조국이 오늘은 온 세상이 경탄하고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웁니다.》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강대한 조국도 있고 민족의 높은 존엄도 있다.

이것은 력사의 8월 15일과 함께 시작된 운명의 전환을 통해서 우리 인민이 가슴속에 깊이 새긴 고귀한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으로 나라의 주인이 되여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마음껏 누리던 해방후의 꿈같은 5년,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다시는 잃을수 없는 목숨보다 귀중한 조국이며 우리의 행복한 삶이고 미래이라는것을 운명의 철리로 간직한 조국해방전쟁, 수령님만 계시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념으로 모든것이 불타버린 페허우에서 또다시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전설속의 천리마시대와 자주, 자립, 자위의 한길로 힘차게 내달려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열어놓은 조선혁명의 력사적로정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강대한 조국도, 민족의 높은 존엄도 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만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안고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가증될수록 혁명의 붉은기높이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나아간 지난 세기 1990년대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첫걸음부터 하루, 한달, 한해가 다르게 우리의 국력이 세계의 상상봉으로 치달아오르는것을 온몸으로 체감해온 지난 10여년간.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위대한 강국이 있다!

이는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스스럼없이 울려나오는 긍지높은 웨침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정치사상강국,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 세계최강의 힘을 지닌 기적의 나라,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지니지 못한 이런 존엄높은 부름들이야말로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것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강대한 조국도, 민족의 존엄도, 찬란한 미래도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가슴마다에 사무치게 새겨준 8월 15일, 력사의 이날과 더불어 조선인민은 다시금 세계를 향해 소리높이 웨친다.

천하제일위인을 모셔야 천하제일강국이 태여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