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김혜정
2026.6.24.
2019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야강2호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금야강2호발전소를 자체의 힘으로 건설하고 위치도 잘 잡은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실리가 큰 발전소라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언제를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에 올라갈수 있는가고 물으시면서 잠시 주위를 둘러보시다가 저기 철사다리가 있다고 하시며 저쪽으로 올라가자고 하시였다.
그 철사다리는 발전소근무성원들이 언제와 수문의 상태, 수위 등을 감시하기 위하여 순찰할 때 리용하는것이였다.
일군들이 위험하다고 만류하였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철사다리로 서슴없이 오르시였다.
철사다리,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인민을 위한 창조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수놓아가시는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