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해군!
언제 들어도 그 무쌍한 영웅성과 용감성이 가슴에 미쳐오는 그 이름 불러보느라니 눈앞에 숭엄히 어려오는 불멸의 화폭이 있다.
2023년 8월 해군절을 맞으며 해군사령부를 방문하신
무적필승은 우리 해군의 불변의 표대로 되여야 한다!
정녕 이 말씀에는 우리의 해군무력의 탄생이 온 세상에 선포된 력사의 그날로부터 세계해전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승리와 기적으로 무적강군의 위용을 떨쳐온 우리 해군이 자랑찬 백승의 전통을 이어 영웅해군특유의 단결성과 대담성으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조국의 안녕을 위함이라면, 조국의 바다가 평온할수만 있다면 청춘도 생명도 후회없이, 아낌없이 기꺼이 바쳐 싸울 각오로 충만되여있는 우리 해병들이 있기에 무적필승은 영원히 조선인민군 해군의 불변의 표대로 아로새겨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