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에 대한 값높은 부름, 위대한 인민

 2022.4.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이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자기 당을 절대지지하고 충직하게 받들며 자기 위업의 승리를 위해 불사신같이 투쟁하는 훌륭한 인민, 영웅적인 인민, 위대한 인민은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인민, 이것은 위대한 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일심단결의 위력과 결사관철의 기풍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값높은 평가이고 최상최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편단심 한마음으로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그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높이 내세워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은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었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 당이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존재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성새를 일떠세우고 제국주의의 악랄한 봉쇄속에서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게 한 기적의 원천이였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의 존엄과 삶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떠나서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에 대하여 한순간도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은 75성상 일편단심 우리 당을 받들고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주었다고,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을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도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가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결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하여 얻어진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령도하여온 결과에 이룩된 귀중한 열매이며 그것은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이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쳐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하시며 우리 인민의 투쟁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인민, 이 값높은 부름에는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70년력사를 총화하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길을 총화하실 때에도,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헤쳐나가실 때에도, 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실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이 힘과 용기가 되고 긍지와 신심을 주는 인민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었다.

우리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온넋에 꽉 차넘치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지없이 소박하고 평범한 인민이라는 부름앞에 《위대한》이라는 가장 값높은 부름을 붙이시며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를 심장으로 터놓으신것이다.

위대한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 성스러운 이 부름보다 인민에 대한 더 값높은 평가, 더 큰 믿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조선인민처럼 위대한 령도자의 숭고한 믿음과 사랑, 값높은 부름속에 영광의 최절정에서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인민은 없다.

위대한 인민이라는 부름속에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을 영원히 하늘로 떠받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자리잡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 이 부름과 더불어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시며 힘찬 투쟁을 호소하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이 세상 가장 높이 내세우시고 그들의 존엄과 삶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는 불세출의 위인,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조선인민은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이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