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입니다.》
인류력사와 더불어 나라마다, 민족마다 전해오는 각이한 풍습들은 적지 않지만 오늘 사회주의조선에만은 류다른 풍습이 있다.
그 류다른 풍습이란 한해를 마감하면서 의례히 맞군 하는 새로운 건설기적을 체감하는 풍습이다.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해마다 변모되는 수도 평양의 황홀한 모습과 사회주의문명창조의 본보기적실체로 솟아나 그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의 가슴뿌듯한 화폭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재부들이 전국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자랑찬 현실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2026년 1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평양시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년년이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새로운 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풍습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하신
오늘 조선에서는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며 그와 더불어 혁신과 도약의 층계를 밟아올라가는것이 거스를수 없는 혁명의 흐름으로, 전진방식으로 되고있다. 어제는 준공, 오늘은 또다시 새로운 착공 이렇게 다망하고 쉴새없이 또다시 새로운 창조와 변혁에로 출발하는것이 조선의 투쟁본때이고 열망이다.
충성과 애국으로 충만된 조선사람의 순결성과 영웅성, 세월을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노도치는 새시대의 비상한 진군속도, 국가의 위상과 인민의 행복상을 상징하는 이런 풍습이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고유하고 특이한 풍습인것이다.
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