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인민 누구나 열창하는 시대의 명곡

 2026.9.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맞이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이날을 맞이하는 조선인민모두가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힘있게 열창하는 한편의 노래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이다.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에서는 위대한 강국공민의 격양된 애국열을 한껏 터치고있다. 노래의 후렴부분에서 울리는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대대손손 굴할줄을 모른다》라는 구절은 그대로 강국인민의 사상정신적핵이라고 할수 있다.

2025년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신년경축공연무대에서 처음으로 울려퍼진 그때부터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킨 이 노래는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주제가로 되였다.

하다면 조선인민은 왜 그토록 이 노래를 사랑하는것인가.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을 조선인민 누구나 사랑하며 긍지높이 부르는것은 이악하고 근면하며 용감하고 강의한 기질, 애국심과 자존심이 강하고 불의와 타협할줄 모르며 목숨은 버릴지언정 자존은 버리지 않는 조선사람의 강인성을 격조높이 구가한데 있다. 바로 여기에 이 노래의 특출한 매력과 비상한 감화력이 있다.

이 노래를 부르느라면 조선이 간고분투로 걸어온 존엄사수의 길이 보이고 조선인민이 가장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넘어온 큰 산들이 보인다.

강국공민의 름름한 모습
강국공민의 름름한 모습
사진. 강국공민의 름름한 모습

하기에 그 누구도 못가본 길 굴함없이 헤쳐오며 언제나 강자의 존엄과 영예만을 떨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가슴후덥게 되새기게 하는 노래여서 노래가 나오자마자 조선인민은 누구나 사랑하고 열창하고있는것이며 한목소리로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이는 곧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