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아이들의 지정곡으로 된 명곡

 2026.6.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 창작된지도 이제는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날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의 지정곡으로 되여 설맞이공연무대뿐 아니라 야영소나 소년회관의 무대들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마다 울려퍼지고있다.

이 노래는 1993년에 있은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를 창작경위로 하고있다.

1993년 3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려놓은 침략적인 《팀 스피리트 93》합동군사연습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사찰》소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그때 지구를 뒤흔드는 강한 충격파와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던것이다.

동해의 푸른 물이 백사장을 적셔주는 바다가솔숲에 돛배모양의 건축형식을 자랑하며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영소건설에 자금이 많이 들었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으시고 당에서 마음먹고 어린이들에게 지어주는 소년단야영소인데 아까울것이 없다고, 현대적인 큰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영을 잘 조직할데 대하여 이르시고나서 먼저 전연마을의 아이들부터 야영을 하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현지지도는 단순히 어느한 단위의 현지지도만이 아니라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알린 가장 힘있는 력사의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타신 야전차가 또다시 전선으로 달리고있을 때 아이들은 뻐스를 타고 즐거운 야영길에 오르게 되였으며 후날 이 감동적인 화폭을 그대로 담은 《장군님과 아이들》이라는 노래가 태여나 설맞이공연무대에도 오르게 되였고 오늘은 아이들 누구나 부르는 지정곡으로까지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우리 어린이들의 주도적인 사상감정을 담고 앞으로도 계속 불리워질것이며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원히 아이들의 지정곡으로 되여 세상에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