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을 추켜세우고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결정이 채택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은 전체 조선인민의 가슴속에 커다란 격정의 열파를 일으키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한 방대한 건설사업들이 전개되고있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에
이날
그리하여 2026년 6월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전국의 탄광지구 바로 탄부세대들만이 아닌 탄광마을들에 살고있는 교원, 의사를 비롯한 모든 주민세대들에 현대적인 새 살림집을 안겨줄데 대한 중대결정을 책정하였다.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하는 사업은 온 나라 농촌살림집들을 개변시키는것 못지 않게 거창하고 방대한 대건설사업이며 건국이래, 창당이래 일찌기 없었던 또 하나의 눈부신 변혁적사변이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이 정책은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의 복무로 일관된
인민을 위해 또다시 만짐우에 만짐을 덧진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의 세계를 뜨겁게 새겨안으며 조선인민 누구나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인민의 당, 헌신의 당,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을 다시금 온넋으로 절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