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황현희
2026.2.11.
오늘 이 땅우에 우뚝 솟아 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며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전설을 전해가는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원산청년발전소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원산청년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의 정신력의 산물이며 그 결정체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9년 1월 5일 완공된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시고 강원도인민들이 원산청년발전소를 건설하느라고 고생이 많았다고, 국가에서는 원산청년발전소건설을 크게 도와준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원산청년발전소는 강원도인민들의 높은 정신력에 의하여 일떠선 선군시대의 위대한 창조물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그러나 원산청년발전소는 명실공히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우에 솟아난 또 하나의 사랑의 기념비였다.
처음 원산청년발전소를 자체로 건설하자고 궐기해나섰을 때 강원도에서는 수송기재와 자재가 부족하고 힘에 부치여 발전소를 계획보다 훨씬 작게 설계하였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2년 10월 안변청년2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이에 대하여 료해하시고 그 발전소로는 원산시의 조명과 난방문제를 풀수 없다고 하시면서 원래계획대로 건설하자고 신심과 담력을 안겨주시고 얼마후에는 100대의 화물자동차와 8대의 굴착기를 보내주시였으며 건설에 필요한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원산청년발전소는 처음보다 통이 크게 다시 설계되게 되였고 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발전소건설이 한창이던 2005년 5월과 2007년 11월 높고 험한 마식령산발을 넘어 원산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시고 애국적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만년대계의 재부를 마련한 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강원도사람들이 통이 크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하늘같은 믿음은 그대로 강원도인민들에게 천백배의 힘이 되였고 비약의 나래가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건설이 진행되는 전기간 원산청년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온갖 은정어린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이렇듯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마침내 원산청년발전소는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다.
하기에 강원도인민들은 누구나 원산청년발전소를 두고 위대한 장군님의 깊은 관심과 은정속에 일떠선 사랑의 기념비라고 격정에 넘쳐 말한다.
참으로 날로 높아가는 강원땅의 발전기동음소리, 이것은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고마움의 메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