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힘은 사랑의 힘이다.
이것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2026년 6월 13일부 《로동신문》 1면에 실린 정론 《당이 있어 조국도 위대하다》에 씌여져있는 명문장이다.
조선은 무엇으로 강한가에 대한 또 하나의 해답이 여기에 담겨져있다.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강해지는 국가이다.
조선인민은 시시각각으로 느끼고있다.
주체조선의 남녀로소 누구나 날에날마다 체험하고있다.
저 푸른 만리창공에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싣고 솟구치는 절대병기들마다에도,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서 일어나고있는 천지개벽의 변화에도,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추동되고있는 거폭적인 전진발전에도 다름아닌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무조건 책임지고 부단히 향상시켜나가려는
이 세상 어디에 또 있는가.
사랑하는 인민이 당한 불행을 두고 그처럼 가슴아파하시며 고무단정을 타시고 위험천만한 풍랑을 서슴없이 헤가르시는분,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시대를 마련하시는분, 만짐우에 덧짐을 스스로 걸머지시는분…
하거니 이러한 조국이 어찌 강대해지지 않을수 있으랴.
조국의 힘은 사랑의 힘이다!
이것이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주체조선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민심의 우렁찬 웨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