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복받은 세대, 복받은 아이들

 2026.6.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2021년 6월 17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공산주의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복받은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
사진. 복받은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

세상을 둘러보면 아이를 돌볼 힘이 없어 피덩이같은 애기를 버리고 모성의 눈물을 훔치는 녀성들과 녀성의 초보적인 본능마저 다 줴버리고 자기가 낳은 아이를 학대하는 어머니아닌 어머니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일심단결의 대가정인 우리 조국에서는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나라의 혜택으로 매일같이 사랑의 젖제품을 공급받으며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라고있으니 어머니들의 얼굴마다에는 그 아이들이 걸어갈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차있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친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우리 어린이들처럼 복받은 세대, 복받은 아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