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사 부교수 안철권
202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고있으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게 하고있습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2021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뜨락으로 려객뻐스들이 들어섰다. 척 보기에도 화려한 려객뻐스시제품들이였다.
사진.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들어선 려객뻐스시제품들
새형의 려객뻐스를 만들었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너무도 기쁘시여 몸소 보아주시려고 부르신것이였다.
몸소 려객뻐스에 오르시여 기술적특성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세심히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친히 의자에도 앉아보시면서 뻐스를 리용하는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깊이 마음쓰시였다.
아직은 시제품에 불과한 뻐스들이였다. 하지만 그 뻐스가 우리 인민들의 교통상편리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창조물이고 더우기는 우리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든것이여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 보아주신것 아니랴.
오늘날 수도의 거리마다를 누비는 새형의 뻐스들에는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