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의 교육자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2026.1.9.

오늘 조선은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만들기 위한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교육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입니다.》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의 담당자들인 교육자들을 친어버이의 사랑으로 보살펴주고계신다.

2019년 9월 조선에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가 진행되던 나날에 있은 이야기이다.

이날 오전 조선의 전반적지역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는 태풍13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오랜 시간에 걸쳐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순간의 휴식도 없이 그길로 대회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하여 평양체육관에 나오시였다.

한 일군이 그이께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아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교육자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데 대하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고 태풍피해를 막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원대회참가자들을 만나 축하해주는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정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들어서시자 장내에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온 나라 교원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삼가 드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이 꽃다발은 자신께서 받을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받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다시 꽃다발을 안겨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맡은 인재육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축복의 말씀까지 하여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많은 시간을 바쳐 자리까지 옮겨가시며 대회참가자들모두와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대회참가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끝이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교육자들은 한시바삐 교정에 돌아가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출발을 서둘렀다. 이 사실을 알게 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태풍이 들이닥치게 되는것이 념려되시여 대회참가자들을 한 이틀 평양에 더 머물러있게 하는것이 낫지 않겠는가, 정말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대회참가자들을 마지막까지 잘 돌봐줄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자연의 광풍으로부터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그처럼 다망하신 속에서도 교육자들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순간의 휴식도 없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로고, 어버이의 따뜻한 보살핌이 있기에 조선의 교육자들은 누구보다 높은 긍지감과 자부심을 안고 인재양성사업에 자기의 혼심을 바쳐가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축복과 사랑속에 발전하고있는 조선의 교육의 미래는 창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