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최현국
2026.1.9.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는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시며 다심한 은정을 베풀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많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이라면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들의 생활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인민들의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하여 늘 사색하고 진심으로 노력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강도의 어느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산공정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CNC화가 실현된 일터에서 즐겁게 일하고있는 로동자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어느한 공정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걸음을 멈추시고 한 일군에게 기계들에서 나는 소음의 세기가 얼마인가를 물으시였다.
순간 일군은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말그대로 기계설비가 바다를 이루고있는 공장이였기에 이쯤한 소음은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만 생각하다보니 그 세기에 대하여서는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는 일군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그마한 소음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일군은 물론 수행성원들도 가슴이 후더워오름을 금할수가 없었다.
인민을 제일로 여기시며 따뜻이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조건에서의 사소한 문제를 두고도 이렇듯 마음쓰시는것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소음문제를 해결할 방도도 의논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슴한가득 차오르는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며 기계소음을 완전히 제거하겠다고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꼭 그래야 한다고 하시며 종업원들의 로동조건을 더 잘 보장해줄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기계공장이라면 흔히 있는 설비들의 소음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며 로동자들에게 더 좋은 로동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려고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의 가슴뜨거운 이야기는 공장의 현대화나 생산장성에 앞서 생산자대중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시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과 위인적풍모가 낳은 수많은 이야기들중의 하나이다.
생산자대중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평양가방공장을 돌아보실 때에는 재봉공들이 하루에 8시간 재봉을 하고나면 눈이 아플수 있다고 하시며 재봉작업장에 조명을 보장하는 문제에 세심히 마음쓰시고 원료투입으로부터 출하에 이르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화된 어느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는 이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가 되고 기쁨이 되였다고 그처럼 만족해하신것 아니랴 .
정녕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진정으로 평범한 사람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품은 이 세상에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품이며 그이를 령도자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