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우리 혁명의 뿌리가 내린 조종의 산, 혁명의 성산입니다.》
백두산은 조선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안겨주는 사상의 젖줄기, 승리의 표대로 되고있으며
숭엄한 기상을 안고 거연히 솟아있는 백두산은 오늘
《천지산천어》는
지금까지 화산분화구호수에는 여러가지 지구물리학적요인들과 고산우주선들의 작용으로 생물이 살수 없는것으로 공인되여왔다.
그러나 우리의 어류학자들은
그후 천지산천어는 수십년세월 백두산천지의 엄혹한 기상기후현상과 독특한 생태학적환경에 적응순화되면서 하천형산천어로부터 호소형산천어로 새롭게 변이되였다.
지금까지 알려진데 의하면 제일 큰 천지산천어의 길이는 85㎝, 무게는 7.7㎏으로서 다른 산천어와는 비교도 안되게 큰 산천어로 완전히 생태변이되였다.
1988년 8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우리 어류학자들은 천지산천어에 대한 분류와 생태학적연구를 진행하여 그것을 새로운 생태형인 백두산천지의 특산물고기로 규정하고 국제동물명명규약에 따라 학술화하여 학계에 발표하였으며 세상에 공포하였다.
지금 천지에는 수천만마리의 산천어들이 살고있으며 북쪽의 달문을 통해 장백폭포를 따라 떨어져 송화강으로까지 퍼져나가고있다.
천지산천어는 산천어류의 세계적분포에서 유라시아대륙의 최남단의 해발 2 200m의 가장 높은 곳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로서 세계어류학계의 큰 주목을 끌고있다. 백두산천지에서의 산천어서식은 화산분화구호수에서는 생물이 살수 없다고 하던 기존상식을 깨뜨리고 천지형성이후 처음으로 물고기상을 조성한 하나의 기적이였으며 산천어가 없던 송화강수역에로의 산천어분포의 시원을 열어놓았다.
천지산천어는 2007년 7월 23일 국가천연기념물로 제정되였다.
천지산천어는 명실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