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백인국
2026.9.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 그 어디에 가보아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발자취가 뜨겁게 어리여있습니다.》
사회주의조선의 서해기슭에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남포시 와우도구역이 있다.
예로부터 누운 소처럼 생겼다고 하여 그 이름도 와우도.
해방전까지만 해도 잡초와 갈대만이 무성하던 이 고장이 오늘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세계굴지의 서해갑문과 현대적인 살림집들, 체육 및 문화생활거점 등이 일떠선 풍치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전변되였다.
1959년 5월 29일 이 고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가시덤불길을 헤치시며 와우봉과 잡초무성한 맞은켠 봉우리까지 오르시여 모란봉보다 더 잘 생겼다고, 명승지로 될만하다고 더없이 만족해하시며 이곳을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유원지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여러 차례나 이곳을 찾아주시여 와우도유원지를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사진. 와우도유원지
위대한 수령님의 따뜻한 손길아래 와우도유원지는 물놀이장과 편의봉사시설, 식당이 갖추어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으며 와우도구역에는 경기장과 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할 남새온실들이 일떠서게 되였다.
어찌 그뿐이랴.
전대미문의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20리 날바다를 가로막고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서해갑문에 새겨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은 우리 인민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펼쳐주신 대자연개조의 웅대한 구상을 불과 몇해사이에 현실로 전환시키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건설장을 자주 찾으시여 갑문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천만산악도 단숨에 들어올릴 힘과 무한대한 열정을 안겨주시고 우리 식의 새로운 공법을 대담하게 받아들이며 속도전을 벌려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세계갑문건설력사에 류례없이 거창한 대규모의 갑물을 우리의 설비와 자재, 우리의 기술로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공하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와우도구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더욱 훌륭히 전변되고있다.
와우도유원지가 개건되고 체육촌지구가 변모되였으며 체육 및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일떠서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유원지로, 서해의 명승지로 이름떨치며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