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명곡 《장군님과 아이들》을 추억하시며

 2026.6.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를 길이 전해가고있는 명곡이다.

2016년 12월 6일이였다.

이날 새로 훌륭히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영1각현관으로 들어서시여 현관홀정면에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미술작품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야영소로 향하는 아이들을 바래주시며 금시라도 차에 오르시여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실것만 같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상미술작품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를 잘 형상하였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이때 야영소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이 주제의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을 지은 작가가 우리 강원도에 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말씀드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노래는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쪽잠과 줴기밥으로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이 구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뜨거운 사랑으로 지켜주신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영원히 지켜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 억척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천만재부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며 끊임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