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후대들을 위한 시책은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2025.9.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다.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원칙을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앞에, 인민우에 후대들을 내세운데는 조국의 미래를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겨운것이라 해도 반드시 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와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최우선 중대사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세상에 부러움없이 훌륭히 키우기 위한 국가적시책들을 제시하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령도하고있다.

위대한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태여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와 해마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교복과 신발, 학용품을 공급해줄데 대한 시책, 부모없는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한 양육조건을 지어줄데 대한 시책,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제품을 공급할데 대한 시책,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새세대들이 세계적으로 제일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할데 대한 시책, 전국의 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을 훌륭히 변모시킬데 대한 시책 등 수많은 국가적시책들이 실시되여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훌륭한 성장발육조건과 교육조건이 마련되고 나날이 개선향상되고있다.

밝고 명랑한 아이들의 모습
사진. 밝고 명랑한 아이들의 모습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화성지구를 비롯한 수도 평양과 리상촌으로 전변되여가고있는 농촌마을들에서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차넘친다. 우리 당이 펼친 후대들을 위한 시책에 의하여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새 교복에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즐겁게 웃고떠들며 학교로 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온 나라를 더욱 밝게 하고있으며 육아정책의 혜택으로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감동깊은 화폭도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그렇다, 이는 강국건설의 목적이 무엇이고 우리가 시련속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비결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당과 국가의 제1순위인 후대들을 위한 시책은 조선의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와 밝은 웃음에 그대로 어리여있으니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로동당은 백년, 천년을 내다보며 조국의 미래, 혁명의 미래를 위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더욱 충실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