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는 언제나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며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원칙, 영원한 국책으로 될것입니다.》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이다.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절대불변의 원칙을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인민앞에, 인민우에 후대들을 내세운데는 조국의 미래를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겨운것이라 해도 반드시 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와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정책의 제1순위, 최우선 중대사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세상에 부러움없이 훌륭히 키우기 위한 국가적시책들을 제시하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령도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화성지구를 비롯한 수도 평양과 리상촌으로 전변되여가고있는 농촌마을들에서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차넘친다. 우리 당이 펼친 후대들을 위한 시책에 의하여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새 교복에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즐겁게 웃고떠들며 학교로 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온 나라를 더욱 밝게 하고있으며 육아정책의 혜택으로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감동깊은 화폭도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그렇다, 이는 강국건설의 목적이 무엇이고 우리가 시련속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비결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당과 국가의 제1순위인 후대들을 위한 시책은 조선의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와 밝은 웃음에 그대로 어리여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