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주체적인 인민정권건설사에 새겨진 불멸의 업적

 2025.9.5.

우리 공화국정권은 근로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으로서 장구하고도 피어린 투쟁을 통하여 쟁취한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이 자기의 의사에 맞게 정권을 세우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국땅에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세울데 대한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두만강연안에 조직되였던 유격근거지들에 조선혁명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인민혁명정부를 세우도록 하시였다.

그것은 근로인민의 정권건설력사에서 새형의 혁명정권의 탄생이였으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주권문제해결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이룩된 력사적사변이였고 정권문제해결을 위한 간고한 투쟁속에서 마련된 혁명의 고귀한 산아였다. 두만강연안의 유격근거지에 펼쳐진 인민의 새세상은 해방후 우리 나라에 세워질 새 사회의 원형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다음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주체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민주주의선거를 통하여 참다운 인민정권을 수립할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1946년 11월 3일,

조선인민의 첫 민주선거의 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크나큰 감격과 기쁨으로 설레이였으며 전국각지에서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선거는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첫 민주선거의 빛나는 승리,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위력의 시위였으며 조선인민은 자기 손으로 능히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주주의적선거에 기초한 정권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대표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한 1948년 9월 9일,

력사의 그날로부터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을 건국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