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못가본 길을 순간의 주저나 답보가 없이 쉬임없이 헤쳐나가는 사람들이 바로 조선사람들이다.
세계혁명사나 그 어느 기성리론에도 규제된것이 없는 조선혁명특유의 사상리론과 방식!
그것은 바로 주체이다.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짓부시며 시대와 력사가 부여한 성스러운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조선인민이 헤쳐온 로정에는 언제나 자강력이라는
하기에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원동력입니다.》
돌이켜보면 항일무장투쟁의 첫 걸음부터 주체의 원리, 자력갱생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그것을 필승의 기치로 추켜드신
그 혁명의 진리속에서 자력갱생의 첫 실체와도 같은 연길폭탄과 나무포가 탄생하였다.
천고의 밀림속에서 선반 한대 없는 자그마한 병기창에서 맨손으로 연길폭탄과 나무포를 만든다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였다.
이렇듯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의 전통이 있어 진정한 자기의것을 강렬하게 지향하는 새 조선의 마음이 깃든 기관단총의 총성이 울리였고 군자리혁명정신으로 전승의 축포가 올랐으며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이 제시되여 강위력한 자립적국방공업의 토대가 억척같이 다져졌다.
자력갱생만이 우리가 살아나갈 길이라는것을 천명하신
어느덧 세월은 흘러 이 세상 가장 강위력한 군력을 가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도 자강력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로 강해졌고 오늘도 강해지고있으며 래일은 더 강해져야 할 조선인민의 행복의 터전이고 미래이다.
조선인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