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정책의 생명

 2026.7.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분명히 확언하지만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습니다.》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조선로동당이 내세우는 정책의 기저에는 바로 이것이 놓여있다.

절대의 인민성,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이 그 어떤 만난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승리해올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영원불멸하게 되는 생명의 철학이 있다.

조선로동당정책의 절대의 인민성은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인민에게 안겨줄것이라면 조건의 유무를 론함이 없이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내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5년간 나라의 방방곡곡에 솟아난 인민의 보금자리들과 문화생활거점들, 초고층, 다층, 단층살림집들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강동군의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시며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수익자, 향유자는 다름아닌 지방인민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찾아가는 당정책,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누리는 인민!

조선로동당이 구상하고 펼치는 모든 정책들은 인민이 기다리기 전에 먼저 찾아가는 정책,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든 속속들이 찾아가는 정책, 바라던것만이 아니라 상상도 못했던것까지 안겨주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

산간벽촌에서도 바다가마을에서도 도시사람들처럼 훌륭한 새집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고싶어하는 지방인민들의 념원이 그대로 반영된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농촌발전정책이고 자식들에게 젖제품과 영양식품을 마음껏 먹이며 무럭무럭 자래우고싶어하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소망을 헤아려 최중대정책으로 수립된것이 육아정책이며 나날이 흥하는 로동당세월속에 마음속그늘이 없이 복된 삶을 누리고싶어하는 년로자들과 장애자들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것이 년로자보호정책, 장애자보호정책이다.

오늘 조선은 인민의 의사와 념원이 그대로 정책으로, 국책으로 되는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사회주의나라이다.

오늘처럼 절대의 인민성을 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정책이 빛나는 결실로 이어질수 있는 근본바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희생적인 헌신을 떠나서는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다.

오늘 조선인민이 누려가는 모든 행복은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는 위민헌신의 려정과 잇닿아있다.

그이께서 가시는 강행군에는 낮과 밤이 따로 없고 계절이 따로 없다.

헌신에 또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며 착공식장에서 건설장, 준공식장으로 수도의 새 거리에서 산간벽촌으로 이어지는 인민을 위한 그이의 헌신의 강행군길은 정녕 끝이 없으며 그 불면불휴의 혁명려정우에서 인민의 모든 꿈을 담은 조선로동당정책이 세월을 앞당겨 훌륭히 실현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오늘 조선에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책정명시한 새로운 정책들이 기필코 사회주의만복의 열매들로 주렁져 자신들의 피부에 와닿게 되리라는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있으며 어머니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못산다는 민심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그 절대의 인민성으로 하여 어제도 그러했고 오늘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무궁한 생명력과 불패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