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나날이 꽃펴나는 조선의 온천문화

 2026.8.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온포의 새 풍경!

온포근로자휴양소
온포근로자휴양소
사진. 온천문명의 황홀경

이 벅찬 현실을 대할 때마다 일찌기 항일전의 나날부터 병치료에 특효가 있는 온천이 있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온포지구를 인민들의 휴양지로 꾸릴것을 구상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나라가 해방된 이듬해 새 조국건설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온포온천에 찾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곳에 근로자들을 위한 휴양소를 세우도록 하시고 그후에도 인민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휴양생활을 할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수령님의 발자취가 력력한 휴양소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남기신 사랑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이렇듯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휴양소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려 나라의 여러곳에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 휴양시설들을 일떠세워주시고도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종합적인 산간지역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로 전변시키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문명, 인민의 리상실현의 위대한 개척자, 창조자가 되시여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웅지, 위민헌신의 로고속에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이어 자기의 특색을 자랑하며 또다시 일떠선 온포근로자휴양소에 인민의 웃음과 랑만이 한껏 차넘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