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시대어를 통해 본 조선의 모습
21.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

 2026.2.14.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시였던 인민에 대한 숭고한 관점과 립장을 반영한 시대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는 간고하고 시련에 찬 주체혁명의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고귀한 혁명생애의 전로정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대중은 하늘이고 선생이였으며 혁명의 주인이고 기적의 창조자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 부를수 있는 인민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조선인민이라는것이 수령님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하여오신 숭고한 인민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하는 사람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고귀한 철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인민이 누리는 행복과 기쁨속에서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으며 노래에도 있듯이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다 합치면 그것은 인민뿐이였다.

실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인민관은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보지 못한 주체의 인민관이였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 피타는 사색과 끝없는 헌신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받들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관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온 나라가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2011년이 저물어가던 마지막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어버이장군님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하루빨리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 우리 인민을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존엄도 최고의 존엄을, 행복도 최상의 행복을, 미래도 가장 밝고 창창한 미래를 안겨주어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료품을 공급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 수도시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한 5만세대 살림집건설, 《지방발전 20×10 정책》, 대규모온실농장들 …

인민을 위해 스스로 어깨에 만짐을 얹으시고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여 인민의 행복과 문명의 화원들을 이땅 끝에서 끝까지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건만 그이께서는 만족을 모르신다.

이런분이시기에 2025년 10월 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 력사적인 기념연설을 하시면서 이 자리를 빌어 나는 언제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보답의 의무를 잊지 않을것이며 인민의 믿음에 충실하기 위해 더 열심히 분투할것을 확언하는바이라고 인민을 위하시는 자신의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신것 아니랴.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에는 전면적으로 부흥번영하는 위대한 새시대가 현실로 펼쳐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