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라광명
2026.7.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함이라면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내세워야 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동시에 완강히 밀고나가야 하는것입니다.》
몇해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종합적인 종자연구개발기지인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여 풍년든 포전에서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해하시면서 설레이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그처럼 념원하시던 만풍년의 노래소리이고 사회주의승리의 개가이며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나 같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하여 그날의 장쾌한 가을풍경을 우리 미술가들은 그대로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에 담아 국보적인 명화폭으로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하고 문명한 삶이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이런듯 풍년든 황금벌을 감명깊이 형상한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을 보시면서 작품이 정말 멋있다고, 벼바다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풍경이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 우리 당은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궁극적목적도 인민들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풍년든 황금벌을 형상한 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에는 우리 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로선과 우리 인민의 리상이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유화. 《풍요한 가을》
참으로 한폭의 명화를 보시면서도 조선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 내 조국은 더 아름답고 휘황찬란히 빛을 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