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안고사는 애국관이다.
아마도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세계의 그 어느 나라 사람들도 리해할수 없는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조선사람들만이 지니고있는 애국관이다.
조선사람들만이 지니고있는 이 남다른 애국관은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아무리 세상사람들이 공감하고 장구한 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만고의 진리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그것을 스스로 깨닫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하는 생활체험이 없다면 력사책의 글줄로는 남을수 있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생활의 진리로 간직될수 없고 더우기 한나라, 한민족을 특징짓는 사상감정으로까지 승화될수 없다.
지난 5년간은 조선사람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극난한 시기였다. 적대세력들의 도전이 극대화되고 횡포한 자연의 재앙이 들이닥쳤으며 최악의 보건위기가 덮쳐든것을 비롯하여 그저 견디여내기만 해도 기적이라고 해야 할만큼 엄혹한 난관이 겹쳐들었다. 그러나 조선사람들은 그 모든것을 다 이겨냈다. 단순히 이겨내기만 한것이 아니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로 불리우는 년대기를 열어놓았다.
지금 조선에서 활기있게 진척되고있는 살림집건설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2021년 1월에 있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조선의 수도 평양시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결정하고 이 사업이 해마다 드팀없이 진척되여 불과 5년동안에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에만도 근 6만세대의 살림집들이 일떠섰고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배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총화된것처럼 지난 5년동안에 조선에서는 수도만이 아니라 전국의 시, 군들에 11만여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고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사업이 완결되였다. 또한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도 수만세대의 새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하기에 2026년 2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가하여
조선의 도시와 농촌 그 어디를 가보아도 사람들이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새 생활, 새 행복이 시간을 다투며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을 누구나 체감하고있으니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