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보위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더없이 신성하고 영예로운 의무

 2026.8.12.

뜻깊은 조국해방절을 맞이하는 조선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항일선렬들이 피로써 찾아준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며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각오와 열의가 세차게 높뛰고있다.

일제의 총칼에 의하여 빼앗겼던 조국을 다시 찾은 8월의 그날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여러번 바뀌였으나 수호자의 고귀한 넋은 영웅조선의 혈통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보위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대국사이며 피끓는 청년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입니다.》

조국의 백년대계를 위대한 승리로 이어놓을 계승자, 교대자들로 준비해가는 우리의 새세대들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을 보위하는것을 최대의 애국으로, 가장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있다.

조국앞에 준엄한 정세가 도래하였던 어느해 8월 하루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100여만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한 사실은 세상을 놀래웠다.

조국보위초소로 떠나는 청년들
사진. 조국보위초소로 떠나는 청년들

그 나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적들과의 무자비한 복수성전에 앞을 다투어 나서고있는것은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삶의 보금자리를 끝까지 사수하려는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의 발현이라고, 이렇게 짧은 기간에 수많은 청년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상상할수도 없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조국보위를 더없이 신성하고 영예로운 의무로 간직하고있는 피끓는 청년들이 있어 조선의 위대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