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애국위업의 미래인 재일조선학생소년들에게 기울이신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야 합니다.》
올해 양력설은 설맞이공연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제35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과 행복의 시각이였다.
언제나 재일동포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항상 마음속에 안으시고 멀리 이역땅에서도 조선사람의 넋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이끌어주시며 다심한 사랑과 정을 기울여주시는
지난해 1월 2일에는 당중앙뜨락에 총련의 동포자녀들을 불러주시고 최상최대의 특전을 안겨주시였고 총련결성 70돐을 맞으며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도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이어나갈 새세대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조선소년단창립 79돐 경축행사에도 바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불러주시고 그들이
재일동포자녀들을 두고 항상 마음쓰시는
하기에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그 어디에서 살든 그 무엇을 하든 자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