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에 오게 된 사연

 2026.10.1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관계를 맺으시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주시였으며 수천수만의 혁명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크나큰 믿음을 주시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한없이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수많은 이야기들중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고유수에서 혁명활동을 진행하시던 시기 인연을 맺으신 《ㅌ.ㄷ》의 조직성원이였던 현균의 일가모두를 끝끝내 찾아 그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다.

여기에는 해방직후부터 현씨일가를 찾으시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6년 5월 새 조국건설의 바쁘신 속에서도 현씨일가에 대하여 잊지 않고계시다가 고유수근방에서 살고있던 사람들을 부르시여 현하죽선생의 안부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고유수에 현씨일가가 살았는데 그들의 소식을 모르는가고 거듭 물으시였다.

그러던중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90년 3월 어느날 중국의 어느한 잡지에 실린 《놋그릇》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현씨일가의 생사여부를 알게 되시고 해당 일군들에게 임무를 주시여 그들모두를 조국으로 부르시였던것이다.

이렇게 되여 그들은 조국의 품에 안겨 대를 이어 전해갈 크나큰 사랑과 영광을 받아안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의 길에서 한번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한없이 은혜로운 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어버이, 사랑과 의리의 최고화신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