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의도

 2026.9.8.

주체조선을 가까운 앞날에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교육강국으로 건설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의지이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와 결심은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자는것입니다.》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의도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충직하게 받들고 길이 빛내이자는데 있다.

조선로동당이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것은 단순히 나라의 교육수준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보다 중요하게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충직하게 받들고 길이 빛내이자는데 있다.

주체교육발전의 자랑찬 력사적로정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깊이 헤아리시고 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며 나라의 교육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며 주체교육발전의 확고한 담보이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에는 주체교육발전의 력사와 전통이 함축되여있고 주체교육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주체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주체교육의 본태를 고수하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인재를 더 잘, 더 많이 키워낼수 있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교육강국건설에 관한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의도는 다음으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세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에 올려세우자는데 있다.

오늘 조선혁명은 국력강화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보장하고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높은 사상정신적풍모와 창조력을 가진 혁명인재들을 더 잘 키워내야 하며 그러자면 교육수준이 높아야 한다.

조선로동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나라의 교육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교육강국건설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였다. 교육강국건설이자 경제강국,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이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것은 나라의 교육수준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에 올려세우자는데 있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나라, 정치사상강국으로 위력떨치는 주체조선은 마땅히 교육수준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에 올라서야 한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고 배짱이다.

나라의 교육수준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수준에 올려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의도에는 교육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기 식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이 집약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교육강국건설은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 식이 아니다. 그것은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공격방식으로 최단기간에 나라의 교육이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도록 하기 위한 투쟁이다.

나라의 흥망성쇠가 교육에 의하여 좌우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것은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어리석은 태도이다. 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모방이 아니라 창조로, 답습이 아니라 끊임없이 혁신하며 그 어떤 난관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대담한 공격방식으로 풀어나갈 때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수준에로 끌어올릴수 있다.

오늘 교육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사회발전, 혁명발전의 합법칙성을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을 철칙으로 삼고계신다. 그리고 한번 결심하고 내세운 목표는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결단성과 완강한 공격정신, 전체 인민을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교육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며 주체조선은 머지않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교육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