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꼭 가야 한다시며

 2026.7.15.

나라마다 군대가 있고 군인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병사들처럼 어버이품에 안기여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여가는 군인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2012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전방에 있는 장재도방어대와 무도방어대(지금의 무도영웅방어대)를 찾으시였다.

그때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위험한 최전선으로 가지 말아주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리였었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는 꼭 가야 한다고, 장재도와 무도방어대에는 자신의 전우이며 동지들인 병사들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무적강군의 위용
무적강군의 위용
사진. 무적강군의 위용

이렇듯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이 한피줄로 이어져있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무적강군의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