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에 깃든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

 2026.4.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품속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청년들은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알며 보답할줄 아는 청년혁명가, 청년애국자들로 준비되고있다.

언제나 청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청년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5년 9월 13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전망대에서 발전소언제를 부감하시고 교양마당에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창 건설중에 있는 혁명사적교양실건물을 바라보시며 잠시 생각에 잠기시였다가 교양마당에 새로 건설하는 건물이 혁명사적교양실이라고 하는데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이라고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발전소건설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을 력사에 전하는 혁명사적교양실을 꾸리는것은 너무도 마땅하다.

하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이 떨친 위훈은 우리 당 력사에 긍지높이 새겨놓고 길이 전해갈 귀중한 재보라고 하시며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을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청년돌격대원들의 영웅적위훈을 따라배우는 교양장소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시관의 내부형성도안과 전시물배치안을 여러 차례 보아주시고 세심히 지도해주시였으며 전문미술창작가들까지 동원되여 전시관을 꾸리는 사업을 도와주도록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교양마당에는 백두산영웅청년위훈전시관이 자리잡게 되였다.

세상에는 제나름의 명성을 자랑하는 전시관들이 많지만 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그런 전시관은 그 어디에도 없다.

백두대지에 일떠선 청년들의 위훈전시관, 정녕 그것은 우리 청년들이 세운 위훈을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끝없이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영광의 단상에 올라선 백두청춘들
사진. 영광의 단상에 올라선 백두청춘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은 청년들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주는 따뜻한 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