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조선에서의 2025년은 나라의 전반적부문과 지역의 다각적이며 균형적발전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 민족사에 특기할 경이적인 사변들과 눈부신 기적들이 련이어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변혁의 해로 빛나고있다.
년초에 착공의 장쾌한 발파폭음이 터져올랐던 강동군과 장연군, 신포시를 비롯한 나라의 20개 시, 군들에서 년말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이 선포되고 강동군과 정평군, 개풍구역에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평안남도 은산군에는 현대적인 종이공장이 일떠섰다.
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숙원에 떠받들려 10월 6일 인민사랑의 대기념비인 평양종합병원 준공식이 성대히 거행되였으며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서도 시범적인 지방병원들이 준공되였다.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평양시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거행되여 또다시 이 나라의 평범한 근로자들이 궁궐같은 새집의 주인으로 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졌다.
지방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눈부신 선경으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190여일만에 건설되여 8월 30일 그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한해 나라의 방방곡곡 농촌마을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농촌진흥강령이 현실로 펼쳐져 새로 건설된 훌륭한 새집들에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새집들이를 하는 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졌다.
그뿐이 아니다.
2025년은 조선의 막강한 자위적군사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 승리의 해로 빛나게 장식되였다.
1월 6일 새해벽두에 신형극초음속중장거리탄도미싸일 시험발사의 성공을 통하여 전망적인 위협들에도 충분히 대처할수 있는 무진장한 자체국방기술력의 잠재성과 발전속도를 과시하였고 새시대 해군현대화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들인 두차례의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진수식이 진행되였으며 10월 4일에는 수도 평양에서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가 진행되여 조선로동당의 무비의 결단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가속화되는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참으로 2025년에 조선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변혁은 전적으로 나라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을 다각적으로 발전시켜 사회주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탁월한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온 한해 불철주야의 현지지도를 이어가시며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조선인민은 가장 걸출한